센트 이야기

    센트 이야기 (Sent Story)   >   센트 이야기
    센트 이야기
    Our Story
    보냄받은 교회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 속에서 교회의 역할이 무엇이어야 하는가? 에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는 더 이상 세상과 떨어진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신 세상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는지 바르게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을 향해 보냄을 받은 선교적 공동체입니다.
    모든 교인들은 가정, 이웃, 직장의 관계 속에서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화는 그리스도인의 일상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교회는 이러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성장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봉사가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스스로 자신 안에 머물려고 하는 내향성에서 이제 해방되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에 봉사하도록 세움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주관자 이시며 동시에 교회의 머리이시므로 세상과 교회는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성도 개개인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한 교회입니다.
    자신의 삶을 통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 나라에 대한 봉사를 실천해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세상은 더 이상 말이 아닌, 성도의 삶에서 나타나는 진정성을 보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최전선에 서 있는 존재입니다.

    보냄받은 교회는 이러한 교회관과 성도관을 가지고 세워졌습니다.
    보내신 지역을 선교지로 고백하고, 지역속에 이미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의 관심입니다.
    센트이야기_01.pn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